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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발명된 이래 인간이 지식을 기록하고, 분류하고, 연결해온 흐름을 살펴본다. 도서관과 백과사전, 폴 오틀레의 문다네움, 바네바 부시의 메멕스, 테드 넬슨의 하이퍼텍스트와 제너두, 팀 버너스리의 월드 와이드 웹, 워드 커닝햄의 위키위키웹을 지나 위키위키위키까지 이어지는 계보를 따라가며, 위키가 갑자기 등장한 도구가 아니라 오래된 기록 욕망의 빠르고 가벼운 후손임을 이해한다. 마지막에는 PHP 환경을 확인하고 위키위키위키를 서버에 업로드해 각자의 첫 위키를 공개하며, 다음 주를 위해 위키에 담고 싶은 지식과 문서 후보를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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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e/2PACX-1vS1pQTtizu0ORbk0FDTpBUhIEnffDcSaRmTOKJslyHjJASgwEGaXkl5ujMBPWgjqwvaxtBZmyYRkAYp/pubembed?start=false&loop=false&delayms=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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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없는 텍스트가 제목, 문단, 목록, 인용, 링크, 이미지, 코드, 태그를 통해 어떻게 구조를 갖춘 문서가 되는지 살펴본다. 마크다운의 기본 문법과 위키 문법을 익히고, `[[문서명]]` 같은 내부 하이퍼링크, 역링크, 트랜스클루전, 미디어 임베딩, 해시태그를 활용해 문서와 문서 사이의 관계를 만든다. 참여자는 위키의 첫 페이지를 다시 구성하고, 최소 다섯 개 이상의 문서를 작성하며, 각 문서가 혼자 놓인 글이 아니라 서로를 부르고 다시 찾아갈 수 있는 작은 지식의 그물망이 되도록 다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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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e/2PACX-1vQRFKeu-hActQp8TuaKk94XMDsrfaAYBIVReKGMy0T8_1kGVZOUjWbE_IQQxSkkWhVc8jdBbMlqdZCk/pubembed?start=false&loop=false&delayms=3000) |